숲속의 향기

젊어도 보았네 늙어도 보았네

엄마라는 나무에 자식이라는 꽃을 피워 그 향기가..."

잠깐씩은 웃자 (엽기,황당~ 142

술에도 급수가

" 술에도 급수가....." ◑술의 진경 진미를 모르는 사람 (부주 이하는 척주(斥酒) 반주당(反酒黨)) 9급 부주(不酒) : 술을 아주 못먹진 않으나 안 먹는 사람 8급 외주(畏酒) : 술을 마시긴 마시나 술을 겁내는 사람 7급 민주(憫酒) : 마실 줄도 알고 겁내지도 않으나 취하는 것을 민망하게 여기는 사람 6급 은주(隱酒) : 마실 줄도 알고 겁내지도 않고 취할 줄도 알지만 돈이 아쉬워서 혼자 숨어 마시는 사람, ◑술의 진체를 모르는 사람 5급 상주(商酒) : 마실 줄도 알고 좋아도 하면서 무슨 잇속이 있을 때만 술을 내는 사람 4급 색주(色酒) : 성생활을 위하여 술을 마시는 사람 3급 수주(垂酒) : 잠이 안와서 술을 마시는 사람 2급 반주(飯酒) : 밥맛을 돕기 위해서 마시는 사람, ◑주졸(酒..

웃기는 참새 시리즈

??웃기는 참새 시리즈1~3 ? ??웃기는 참새 시리즈1~3 ? 참새 시리즈 1 포수 한 명이 있었다. 그 포수는 전기 줄에 앉아 있는 참새를 쏘려 하자, 참새 : ~ 하하하 니가 날 쏘면 내 다리에 장을 지지겠다! 포수는 분노를 하며 참새를 한방에 쏘았다. 포수는 이 참새가 왜 이렇게 용감했는지 궁금했다. 그래서 참새의 배를 갈라 확인하게 되었다. 그 참새의 간은 부어있었다. 참새 시리즈 2 참새가 멀리있는 포수를 알아본 순간 총알에 맞고 말았다. 이 때 참새가 한 말, "포수가 윙크하는 줄 알았는데..." 참새 시리즈 3 참새 둘이 전기줄에 나란히 앉아 있었다 포수가 그 중 한 마리를 맞춰 떨어뜨렸다. 총알을 맞은 참새가 추락하며 하는 말, A 참새 : "나 잊지 말고 바람피면 안돼..." 여러가지로..

화분

아~ 정말.... 어깨가 절로 처지는 작금의 생활현실이 매일매일 우울하기만하다. 사회적 거리 두기, 집콕, 방콕, 말만 들어도 지겹고 짜증스럽다. 불난집에 부채질하듯 성가시게 잦은 태풍까지.... 탈출구는 보이지않고 잠시라도 현실을 잊고 무언가에 집중하고 싶을때 요런 손장난이라도? 핡핡핡~~~ 울 블벗님들 흐린 하늘의 일요일 만사 잊고 박장대소! 잠시라도 한바탕 웃고갑시다. 늘 벗님들을 생각하는 - 가을비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