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년 음력 11월 5일
부모들의 어떤 주문도 흘려 듣고
돌잡이에서 끝내 유림이는 지폐를 집었다.
흐미 재벌 총수 될려나벼...
유림이 꼬까신.
엄청 앙증맞은데 사진이라 크게 보이네...
유림이 예쁜 모습에 넋놓은 고모와 삼촌. ㅋㅋㅋ
너들도 저럴 때가 있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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